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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김홍엽
글제목
약차 … 으슬으슬한 몸 풀어주고
가을은 쌀쌀한 바람과 건조한 대기로 인해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 계절이다. 이 경우엔 구기자차·감잎차가 권장된다.

구기자는 한방에선 장기 복용하면 피부가 고와지는 식물로 친다. 기미도 없애주고 혈액 순환도 돕는다. 어린 싹에
풍부한 루틴 등이 모세혈관을 유연하게 하고 혈압을 낮춰주기 때문이다. 찬 물로 씻은 구기자 열매 15g과 물 1L를
주전자에 넣고 고운 빛이 우러날 때까지 끓이면 완성된다. 꿀·생강·계피·대추 등을 넣어 마시면 맛이 더욱 좋아진다.

감잎차는 어린 감잎(마른 것) 2~3g을 80도의 물 100mL에 넣고 우려낸 차다. 감잎엔 피부 건강에 좋은 이로운
비타민 C가 풍부하다. 게다가 녹차와는 달리 약산성이어서 많이 마셔도 장(腸)을 상하게 할 염려가 없다. 카페인이
없어 불면증에 걸릴 위험도 없다. 이뇨 성분이 있어 몸에 부기까지 빼준다.

율무·영지차도 피부 건강을 돕는다. 기미·주근깨를 없애는 데도 유익하다. 미용 약차라는 별명까지 얻었다.
물 2L에 볶은 율무 50g을 넣고 끓인 뒤 찌꺼기를 빼고 다시 영지 3g을 넣고 10분가량 더 끓이면 얻어진다.

출처 : http://article.joins.com/article/article.asp?Total_ID=38424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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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jhatiwf
2011-04-30 00: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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